라인교육연구소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를 연결하고,
그 과정 속에서 의미있고 재미있는 배움이 일어나도록 설계합니다.
라인은 다양한 현장에서 참여의 과정을 설계해왔습니다.
그중 농어촌·지역개발은 가장 오래, 가장 깊이 경험을 쌓아온 대표 전문분야입니다.
마을과 읍면, 주민과 행정, 현장과 정책 사이를 연결하며
각 분야의 맥락에 맞는 참여 구조와 실행 과정을 설계합니다.
마을, 읍면, 농촌공간 재구조화, 취약지역, 주민자치, 공동학습회, 발전계획 수립까지 —
농어촌 현장의 전 단계를 참여형으로 설계·운영합니다.
우리동네 생활실험, 탄소중립, 통합돌봄, 골목활성화, 디지털혁신까지 —
지역의 새로운 문제와 현안을 이해관계자의 참여와 실험으로 풀어갑니다.
지역의 사람, 장소, 이야기, 산업, 관광자원을 발견하고
실행가능한 콘텐츠와 프로젝트로 연결합니다.
청년정책포럼, 청년참여단, 정책발굴 워크숍, 타운홀미팅까지 —
청년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정책과 제안으로 연결합니다.
기업, 공공기관, 중간지원조직 등
비전·미션·역할·전략을 구성원과 함께 수립하고 내재화합니다.
라인은 목적과 대상에 따라 가장 적절한 참여 방식을 설계합니다.
회의와 워크숍, 교육과 양성, 리빙랩과 공론장까지 —
현장에 필요한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주민·시민·이해관계자가 직접 현안을 발견하고,
작은 실험을 통해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설계·운영합니다.
정책, 사업과제, 비전, 실행전략 등
함께 논의하고 결정해야 하는 의제를 구조화합니다.
퍼실리테이터, 활동가, 실무자, 주민리더 등
현장에서 움직이는 사람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대토론회, 학술포럼, 타운홀미팅, 성과공유회 등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공론장과 행사를 기획·운영합니다.
조직과 지역의 현재를 진단하고,
구성원이 함께 방향과 실행전략을 정리하는 과정을 설계합니다.
아동·청소년·대학생·청년이 배우고 탐색하며,
자신의 경험을 정책·진로·프로젝트 제안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운영합니다.
각자의 색으로 사람과 배움을 잇고,
변화의 과정을 함께 만듭니다.
라인교육연구소는 핵심 멤버를 중심으로
프로젝트의 주제와 지역, 참여대상에 맞는 협력팀을 구성합니다.
전국의 전문가, 퍼실리테이터, 현장활동가와 함께하며
라인이 양성한 지역계획 퍼실리테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의 대화와 실행을 연결합니다.
2026년 5월 기준